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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동 조개찜 찌마기, 소주 한잔에 강추

 공덕동 조개찜 찌마기, 소주 한잔에 강추

조개구이 조개찜이 유행한 것이 언제 였었지? 거의 20년전?

그리고 점점 줄어 요즈음은 바닷가 놀러가서가 아니면 보기 힘들게 되어버렸다. 그런데 반갑게 대흥역과 공덕역 사이에 조개찜 집이 생겼다.

상호 : 찌마기 (개인평. 상호는 내취향이 아님) 영업시간 : 오후 3부터 밤 11시까지.

이룡일은 정기 휴무 가격대와 메뉴 : 최소 4만 5천원 이상. 조개찜과 석화찜 주차 : 못할 것으로 보임.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하시길. 소주를 부르는 내가 애정하는 조개, 특히 가리비!

신나는 마음으로 2차 소주 흡입을 위해 방문. 들어갈 때 부터 찍어야 하는데 매장 밖을 못 찍었네요.

암튼 대로변에 있다는. 가리비에 조개를 추가할 것인가, 조개에 가리비를 추가할 것인가를 망설이다가 가리비 중자에 조개를추가.

(사장님께 물어봤으나 ㅋㅋ 가리비는 요즈음 비싸서 갯수가 많지 않음만 강조하심. 눼눼.

가리비는 한시도 싼 적이 없어 잘 알고 있답니다.) 기본반찬과 소주를 먹으며 가리비가 쪄 지길 기다리는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