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라고 불러야 할지? 아무튼 이 집의 이전 버전이 위샐러듀 였으므로 그냥 샐러드 맛집으로 퉁치겠다.
(지중해식 전문점이라는 별칭을 달고 있다만) 위샐러듀였을때도 엄청 유명하고 줄 서는 맛집이었다. 그런데 뭔가 더 세트세트하고 고급 버전으로 변신하여 아민 이화로 돌아왔다.
상호 : 이화 아민 영업시간 : 평일 오전 10시~21시, 주말 오전 9시~21시 가격대 : 1만 8천원~2만 5천원 특징 : 콜키지 2병 무료, 비건에게 추천 예약 : 전화,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캐치테이블 대기 가능 주차 : 이 골목은 진입도 불가, 근처 공용주차장 이용 메뉴판은 이렇다. 너무 어려워서 따로 부르기 힘듦 주의!
주변 테이블을 둘러보니 잘룩 플레이트 (모로코/비건)으로 표시된 메뉴는 모두 픽했길래 우리도 픽. 모든 테이블마다 너무 예쁘게 아보카도 듬뿍 썰어 올린 바게뜨가 올려져있다.
특이한 것이 무알콜 뱅쇼와 올리브오일이 함께 나오는데 뱅쇼 2/3에 올리브오일 1/3 넣어서 먹으면 식전주로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