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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케이코] 힐링물 만화로 강추 '매일, 휴일'

 [신조 케이코] 힐링물 만화로 강추 '매일, 휴일'

아니! 나 왜 이 만화 여지껏 몰랐던거야?

신조 케이코( Keigo Shinzo ) 정말 훌륭한 사람이십니다! 표지를 보십시오!

벌써부터 힐링 기운과 재미가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이야기의 시작은 어린 청년시절 배우를 하다 그만둔 지금은 아주 느긋해 보이는 청년이 할머니랑 밥을 먹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냥 우연히 아주 고지식하고 외로운 할머니의 밥친구가 된 주인공 청년! 그날도 할머니랑 맛있게 밥을 먹고 헤어지는데, 나음날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만다.

놀라운 것은 이 청년에게 낡은 집을 물려주신 것! 청년은 도쿄 대학에 입학한 사촌 여동생과 함께 이 집에서 할머니랑 같이 하던 저녁식사를 매일 함께하며 성장해간다는 그런 전형적인 힐링물, 성장물이다.

현재 7권까지 나온 연재 중인 만화. 사촌동생이 적응하지 못해서 삐걱거리는 것, 그래서 자기 목표를 찾아 성장하는 것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지만 에피소드도 그림도 매력적이라 재미있다.

반면 항상 느긋하고 무엇에나 달관했을 것 같은 청년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