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삶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 소설이 한편 있는데요. 중학생 시절 국어 교과서에서 읽은 소설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큰바위 얼굴입니다. 나다니엘 호슨이 쓴 소설이죠.
작가의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면 소설 주홍글씨를 떠 올려보시기 바랍니다. 주홍글씨라는 소설은 너무나 유명하죠.
주홍글씨와 큰 바위 얼굴의 작가는 동일 인물입니다. 중학생 시절 큰바위 얼굴을 읽었으니 제가 소설을 읽은지도 3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너무나 오래됐기에 소설 줄거리를 간단히 언급하겠습니다. 어느 마을에는 사람얼굴처럼 생긴 바위가 있습니다.
그 바위에는 전설이 하나 있는데요. 어느 날 바위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이 세상에 나올 것이며..........
큰바위 얼굴···세상을 바꾸는 비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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