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사의 구분 한국어에는 품사가 몇 개 있을까요? 라고 국어쌤이 묻길래 저는 이과니까 당당하게 8개요!
라고 하다가 쳐... blog.naver.com 처음 품사를 공부할 때 크게 불변어와 가변어로 나뉜다고 했었죠. 불변어는 형태가 변하지 않는 놈들.
명사, 대명사, 수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 조사. 가변어는 형태가 변하는 놈들.
용언 (동사 + 형용사) 형태가 변한다? 어떻게 변할까요?
바로, 어미가 붙어서 형태를 살짝 바꿔놓습니다. 용언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부분을 어간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예쁘다. 분석하면, 어간 "예쁘"에 어미 "-다"가 붙은 형태입니다.
이런 식으로, 용언은 어간 뒤에 어미가 붙어서 활용이 되는데요. 이 어미도 세 가지 분류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종결 어미> 흔히 아는 그 어미입니다. 문장의 끝을 나타내는 어미죠.
예쁘다. (평서형) 예쁘구나!
(감탄형) 예쁘니? (의문형) 예쁘다는 형용사이기 때문에 안되지만 동사, 예를 들어 "놀다"는 ...
원문 링크 : 종결 어미, 연결 어미, 전성 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