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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즐기는 멕시코의 맛, 부리또(Burrito)의 역사와 소스부터 레시피까지

 한 손에 즐기는 멕시코의 맛, 부리또(Burrito)의 역사와 소스부터 레시피까지

안녕하세요. 전세계 맛있는 음식 이야기를 나누는 맛있꾼입니다.

오늘은 고소하게 구운 또띠아 안에 밥, 고기, 콩, 채소, 치즈 그리고 매콤한 살사 소스까지 모든 재료가 한데 어우러져 한 손에 들고 편하게 즐길 수 이는 매력적인 음식 부리또의 이야기를 나눠 볼게요. 멕시코에서 시작돼 미국으로 건너가 더욱 대채로운 형태로 발전한 부리또는 이제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든든한 한 끼이자 간편하면서도 풍성한 맛으로 우리의 미각을 사로 잡고 있죠.

부리또 그 이름의 의미와 흥미로운 역사 부리또라는 이름은 스페인어로 '어린 당나귀'를 의미하는 부리또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왜 이 음식이 당나귀와 관련이 있을까요?

가장 널리 알려진 설은 멕시코 혁명기 동안 후안 멘데스라는 남자가 또띠아에 음식을 싸서 팔았는데 그가 당나귀를 타고 다니며 음식을 운반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부리또(작은 당나귀가 싣고 다니는 것)라고 불렀따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고오 있답니다. 또 다른 설은 둥글게 말린 또띠아의 모양이 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