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부러지려다 '똑'하고 부러진 똑소원입니다.
오늘은 왜 부러졌을까요? 흔히 안 좋은일이 연달아 발생할 때, 이걸 보고 우리는 '머피의 법칙'이라고 표현하죠.
사실 머피의 법칙이 이런 뜻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라지만, 이는 오늘 말할 이야기에서 조금 벗어나니 제쳐두겠습니다.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할까요?
그렇습니다. 하루에 안 좋은 일을 연달아 겪고 만 것입니다. 1.
블루투스 마우스가 블로그 앱과 안맞는다. 갤럭시탭에 연결할 블루투스 마우스를 구매하였는데요.
휠이 참..불편합니다. 참고 쓰려고 했는데, 블로그 앱에서 이 휠이 참 느리더라구요.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창고행으로 향한 마우스.... 2. 화장실에 선반 붙이다 선반을 깨먹었다.
화장실에 다이소 선반을 달았는데요. 멀쩡해보이시나요?
가운데 흠집이 보이시나요???? 붙이다가 화장실 바닥에 떨어트리면서 와장창 깨졌는데, 플라스틱이라 잘 비벼서 저렇게 만들었습니다..ㅜㅜㅜㅜ 사자마자 부숴먹었어...
원문 링크 : 머피의 법칙, 정말 안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