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블로그를 제대로 키워나가는 데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누군가는 블로그 시작을 미루기도 하고 누군가는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해 항상 걱정입니다.
어쩌면 글쓰기 자체가 무섭고 "난 글을 못써."라는 생각에 갇혀서 그런 걸 수도 있죠.
전 블로그를 재미로 시작하였습니다. 거창한 이유로, 장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13년전, 같이 블로그 하자고 꼬시는 지인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블로그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제 처음 글은 어땠을까요?
지금 보니 첫 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을 썼는지도 몰랐네요. 중학교 시절이니 그럴 수 있죠.
아무튼 블로그에 뻘글을 쓰며 징징거리기만 하던 어린 똑소원은 자신의 생각을 유연하게 쓰며 신입사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똑소원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해야겠다 마음먹고 개설은 했지만 글 발행에 망설이고 계시나요?
글쓰기가 두려우신가요? 블로그가 정말 내 인생에 도움이 될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블로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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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쓰기가 무섭다면 블로그 스타터팩 1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