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떻게 시간이 흘렀나 모르겠습니다. 적당히 시키는 일이나 하고, 키보드 투닥거리며 바쁜 척하다 보니 하루가 끝났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한다며 퇴근 후 컴퓨터를 켜고 밥 먹으며 유튜브 하나만 본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는데 어느새 10시가 훌쩍 넘었습니다. 소재가 떠오르지 않으니 일단 이웃새글을 봅니다.
이웃들은 열심히 삽니다. 책도 읽고, 미라클 모닝 인증도 하고, 매매도 합니다.
"이분들은 대체 소재를 어디서 가져오지?" 글쓰기를 누릅니다.
하얀 화면은 제 머릿속을 보여주는 걸까요? 블로그, 너무 어렵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하얀 화면을 보고 있으면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글 잘 쓰는데 어려워하는 내가 참 야속합니다. 소재를 찾는다고 여기저기 기웃거려 보지만 소득이 없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의 자리에서 여러분은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까' 하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당연합니다.
그 사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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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 글쓰기 소재 찾는 핵심 방법 1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