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블로거 엑소더스로 칭한 마샬님의 말, 지금이 블로그 고점이 아닐까 라고 말하는 후상님의 말처럼 여러 블로거들의 블로그 탈출 선언을 시작으로 블로그 세상이 흉흉해졌다 라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원래 잘 나아가다가 유명인들이 팔거나 떠나면 고점인가 라는 말이 돕니다. 21년 11월 주식은 고점을 찍었으나 그 전까지 적립식이 추앙받았습니다.
유튜브 뒷광고 사건 대거 터질 때도 유튜브 코인게이트 사건 터질 때도 똑같았습니다. 신사xx가 유튜브 팔 때에도 유튜브 고점이구나 싶었겠죠.
블로그계가 뭐 휘청거리는게 한 두번이겠습니까? 45일 1일1포만 하면 최적화되어서 온갖 광고블로그가 상위노출 다먹고 블로그 산다고 쪽지만 수십건 오던 그 시기에도 블로그 망했단 소리 수도없이 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블로그판이 더 커졌죠? 업체와 개인이라는 큰 차이가 존재하지만 어쨌든 과거에도 상승세가 꺾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돌고 돕니다. 차트가 위로 쏘고 아래로 쏘고 횡보하고 박스권 그리듯...
원문 링크 : 그래도 누군가는 계속 하고 살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