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에서 꼭 하나쯤 들고 있어야 할 신용카드로 가장 잘 활용되는 카드로 꼽히는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가 역대급 10만 포인트 오퍼로 업데이트되었다는 내용이다. 연회비는 여전히 95달러로 가성비가 좋으며, 늘어난 혜택과 활용 방법도 함께 소개된다. 보너스는 카드 신청 시 10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현금처럼 사용해도 1천 달러 상당으로 여겨진다. 체이스 UR 포인트로 여행 예약 시 25% 가치를 더해 최소 1250달러의 혜택으로 확장되기도 한다. 제휴 항공 마일리지나 호텔 포인트로도 전환해 활용 가능하다.
카드의 묶음 혜택 중 하나로 체이스 UR 포인트 적립 방법이 강조된다. 카드 발급 및 일정 소진을 통해 10만 포인트에 더해 식당 주유 식료품 지출에서 3% 적립, 체이스 트래블 예약 시 5%, 그 외 여행은 2%, 일반 지출은 1%가 기본 적립된다. 더불어 이번 카드 개편으로 체이스 트래블을 통한 호텔·항공 예약 시 100달러의 호텔 크레딧이 제공되어 연회비를 사실상 상쇄하는 효과가 크다. 애플TV 1년 무료 구독 혜택도 새로 추가되었다.
또한 해외 거래 수수료가 없어 해외 여행 시 환율 측면에서 이점이 크고, 렌터카 보험이나 여행자 보험 등 부가 혜택도 강점으로 꼽힌다. 카드 보유로 얻은 UR 포인트를 활용해 올리다 보면 알리나 빅 서의 고급 숙소를 체이스 UR 포인트로 예약해 하얏트 포인트로 넘겨 사용한 경험도 언급된다. 글로벌 엔트리나 TSA 신청 비용도 크레딧으로 일부 지원되며 도어대시 Dashpass 멤버십 혜택과 매달 10달러의 크레딧이 제공되어 연간 혜택이 다채롭다.
결론적으로, 사파이어 프리퍼드는 포인트 적립 비율과 활용도 면에서 미국 신용카드 중에서도 가장 추천되는 카드로 평가된다. 이번 오퍼로 10만 포인트를 한 번에 받는 기회가 생겼으므로, 오퍼가 유효한 시점에 신청해 두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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