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오늘은 왠지 개인적인 감성, 일상적인 이야기를 덧붙여보고 싶다 미국 집에만 갇혀있던 날들을 박차고 오늘은 버스타고 동네 한바퀴라도 돌거라며 치안 위험하지 않냐는 걱정이 많은 오클랜드, 미국에 처음 왔을때 렌트카 타고 갔었던 미국 오클랜드 블루보틀을 3년만에 찾아갔다 약간의 정보성 포스팅과 개인적인 미국 생활 이야기를 덧붙여보고자 한다 방문한 미국 블루보틀은 오클랜드 Piedmont 치안에 대한 우려가 있는 오클랜드지만 좋은 동네는 확실히 좋기도 하고 최초의 블루보틀 1호점이 미국 오클랜드에 있었다고도 하니 찾아와봤던 곳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처음 생긴 블루보틀은 Hayes Valley 매장인 듯하다 블루보틀 메뉴 첫줄에서도 이름을 찾을수있다 직원에게 메뉴 추천을 부탁했더니 Winter latte(윈터 라떼) 또는 Nola(놀라)를 얘기하던데 왠지 이름에서 계절성이 느껴지는 (지금 아니면 못먹는) 윈터 라떼를 주문했다 가격은 아이스 작은 사이즈 1잔에 $7.75 가벼운 베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