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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 부산에서의 자취 생활

 낭만의 도시 부산에서의 자취 생활

배달음식에 질린 자취러 집밥 &퓨어 식단을 지향하고자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어보았다 부지런했지만 귀찮았기에 (?) 호다닥 차려보았다 양배추 채 썰고 방울토마토에 저당 오리엔탈 소스를 곁들여 샐러드 뚝딱 !

에 단백질 겸 배를 채워 줄 구운 계란 2알 든든히 배를 채우고 미뤄왔던 의자 조립 시작 무겁지도 않고 제품이 간단히 포장되어 있어 조립은 쉬웠다 나사까지 야무지게 조여서 완성했지만 왜 높낮이 조절이 안되는 거니 ... 몇 번 다시 풀고 조립해 보다가 포기하기로 했다 당장 의자가 너무 급했기에 반품은 포기 조립 후 나의 체력은 다하였지만 이사 후 없는 생활용품으로 너무 불편했기에 몸을 이끌고 자취러들의 만능 해결 마트 다이소로 향했다 20분 정도 걸어야 하는 다이소 왜 항상 그 많은 다이소가 내 집 주변에는 없는가 ( 진짜 의문이다 ) 물건을 사서 가는 중 너무 지치기도 하고 추워서 눈앞에 보이는 맥도날드를 들어가 맥플러리 한 개 먹으며 쉬었다 ( 춥긴했지만 맥플러리는 못 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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