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알못입니다.
계속 쓴다 하고 이제서야 끄적이게 된 캐치테이블 사용자 인터뷰 후기와 (나만의) 예약 꿀팁. 공유하기 앞서 이번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썼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인터뷰 후기 미식 또는 맛집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캐치테이블, 포잉, 테이블링 같은 예약/웨이팅 앱을 한 번쯤은 사용해 보셨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위 셋 중에선 캐치테이블이 시장에서 후발 주자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예약/웨이팅 앱 가운데 체감상 이용자가 가장 많은 편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난 분기에 캐치테이블에서 사용자 인터뷰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공지가 올라와서 신청했는데 선정돼서 판교에 있는 본사에 다녀오게 됐습니다.
퇴근하고요. (끝나고 상품권 준다는 말에 혹해서 신청한 게 제일 큼ㅋㅋ) 캐치테이블 건물 위치는 판교에 있고 판교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담당자님 안내하에 회의실로 들어가서 사용자 인터뷰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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