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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빈곤율 OECD 8위 소득수준별 삶의 만족도

 상대적 빈곤율 OECD 8위 소득수준별 삶의 만족도

통계청의 '2022 한국의 사회지표' 에 첨부된 소득수준별 삶의 만족도(통계청 제공) 뉴스1 "삶에 만족" "일 가치 있다" 비중 소득 클수록 높아 소득 불평등 지표 상대적 빈곤율 OECD 국가 중 8위 소득 수준에 따라 사회지표들이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수준이 낮으면 고립감을 더 많이 느끼고 삶의 만족도가 낮았다.

또 소득 수준이 높으면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빚우이 높고 사회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으로 파악 됐다. 24일 통계청의 "2022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삶의 만족도, 사회적 고립감,안전의식 등에서 소득 수준에 따라 큰 차이가 나는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비중은 월 소득 100만원 미만 가구에서는 61%였으나 600만원 이상에서는 80.8%였다.

소득이 높은 구간에 속할수록 삶에 만족하는 사람의 비중이 높아진 것이다. 사회적 고립감 역시 소득에 따라 크게 차이 났다.

월 소득 100만원 미만 구간에서 '외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