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시작…26일까지 의견청취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으로 확인 가능[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서울시는 5일부터 26일까지 시 소재 87만9402필지에 대한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장이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에 대한 당 가격이다.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열람은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의 ‘열람/결정지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토지소재지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열람 후 이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26일까지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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