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로 약 11년 만에 방문 하는 오사카 여행 인데요 출국 당일 당일 환전을 부랴부랴 하고 공항에 2시간 전 도착으로 탑승수속을 준비도중 업무적인 문의가 와 통화가 길어진탓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수속마감 1분전이라는 통보를 받고 제작년 도쿄 여행때와 마찬가지로 런.....런......뛰어.........미친듯이 뛰었습니다. 다행히도 탑승수속을 완료하여 안전히 오사카에 도착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중 비지니스석 자리가 배정되어 상당히 편하고 안전하게 오사카에 도착했던것 같아요 티웨이 최고.
(사실 이코노미 했는지 비지니스 결재했는지는 잘모르겠음 ) 작년에는 도쿄 이후 후쿠오카를 다녀왔는데 이쁘신 승무원분 앞자리에 배정되어서 좋았엇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출국 24시간 내에 좌석이 남을시 비용 발생없이 남은 좌석에서 배정도 가능 하오니 이후 여행을 가실때 이글을 보신다면 참고하시면 도움 될것 같네요 ㅎㅎ 요즘은 워낙 네이버AI 가 구체적으로 설명을 잘되어 있어 ...
원문 링크 : 나의 오사카 여행 1일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