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Calculus의 꽃이라고 불리는 미분법(Rules of Differentiation)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IB나 AP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미분은 단순히 계산 문제를 넘어 함수의 변화율을 이해하는 아주 중요한 도구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공식들도 그 기원을 알면 훨씬 기억하기 쉬워요.
지금부터 하나씩 파헤쳐 볼까요? 1.
다항함수의 미분 (Power Rule) 가장 기본이 되는 법칙입니다. 다항함수 f(x) = xn 형태의 미분을 다룹니다.
Formula: d/dx [xn] = n · xn-1 증명(Proof): 미분의 정의인 도함수의 정의(Definition of Derivative)를 이용합니다. f'(x) = limh → 0 [f(x+h) - f(x)] / h 이항정리(Binomial Theorem)를 사용해 (x+h)n을 전개하면 xn + n·xn-1h + ... 항들이 나옵니다.
여기서 xn이 소거되고 h로 나누면 결국 n·xn-1만 남게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