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집찾아 삼만리의 삼만이에요.
이번 포스팅은 도쿄여행 빵지순례에 꼭 끼는 소금빵 맛집 팡메종 아사쿠사 후기입니다. 팡메종은 긴자점과 아사쿠사점이 현재 있구요. 2025년 6월 기준으로 신주쿠점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지점별로 대기가 굉장히 차이가 나지만, 맛 차이는 없으니 대기 여부, 숙소나 방문 지역에 따라 맞춰서 방문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대기 순서는 긴자>신주쿠>아사쿠사 라고 생각해서 도쿄여행 소금빵 맛집 팡메종은 아사쿠사 점으로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삼만이는 한국의 3대 소금빵 맛집중에 하나인 자연도 소금빵(영종도에 있는 본점 시절부터..)을 굉장히 좋아하는 담백한 소금빵 보다는 버터리한 소금빵을 좋아하는 기준으로 맛 표현을 하겠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전체적으로 다 먹어본 바로는 인생소금빵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담백해서 편안한 느낌이에요.
(부담없이 먹을 맛) 저는 자연도소금빵의 버터리한 느낌이 더 좋아서...그냥 자연도소금빵이 더 맛있는걸로^^ 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