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따뜻해지는 봄의 끝자락쯤 오면 작약꽃이 화려하게 핍니다.함지박만큼 크게 꽃을 피운댜고 해서 함박꽃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작약꽃은 신부 부케로 인기가 많은 꽃입니다. 박꽃부케라고도 하고 작약부케라고도 합니다.
화려하고 큼직한 모양과는 다르게 꽃말이 부끄러움, 수줍음입니다. 작약부케를 보니 부끄러운듯 수즙은 신부의 모습이 투영되네요.5.6월의 신부들은 대부분 작약부케로 결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약은 딱 이시기에만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박꽃부케는 봄과 딱어울리게 색감이 따뜻하고 화려합니다.
생명력이 넘치고 생산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어 보입니다. 아주 대담한 핑크색은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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