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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학년도 성신여대 면접을 마치고 (Feat. 학생 인터뷰)

 26학년도 성신여대 면접을 마치고 (Feat. 학생 인터뷰)

26학년도 재외국민특례 면접 전형의 첫 대학인 성신여자대학교가 면접고사를 마쳤습니다. 간호학과, 미술대학의 디자인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3년 특례는 총 167명이 면접을 치렀습니다.

맥스에서는 간호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바이오신약의과학부, 경영학과, 융합보안공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지원한 학생들과 총 5회에 걸쳐 면접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계열별 공통질문을 묻는 성신여대 면접 특성상, 각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그룹 모의면접과 1:1 직전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다대일 그룹 모의면접(좌) 1:1 모의면접 (우) 성신여대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이슈나 현안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묻고 경험과 사례의 적용 혹은 지원 전공과의 연관성 등에 대해 심도있는 질문들이 출제되는 편입니다. 질문에 여러개의 조건을 두어 융합적, 논리적 사고를 통해 답변을 이끌어 내도록 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빠지지 않는 이슈는 AI와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