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와 홍익대가 지난 15일(토), 동국대가 16일(일)에 재외국민 지필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경희대는 서울 캠퍼스 인문 4.63:1, 자연 8.29:1 국제 캠퍼스 인문 3:1, 자연 6.28:1, 예체능 4.13:1 의 경쟁으로 마감했습니다.
인문계열 지원의 경우, 최대 18명을 모집하는 경영학과에 47명이 지원하여 최상위 학생들의 경쟁이 집중되었을 것입니다. 올해 추합인원까지 고려하여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합격생의 인원이 몇명이 될 것인지에 따라 경영 지원생이 최상위 학생들이었는지는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계열 지원의 경우, 전자공학과에 27명 지원, 컴퓨터 공학과에 23명이 지원하여 통계열 모집인 경희대에 전략적 지원과 소신 지원이 모두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경희대 추합이 전년도 많이 감소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원이 몰린 학과의 최종 합격생 인원이 내년 입시와 지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MAX 선생님들의 시험 후 총평을 간략히 요약하면, 2024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