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외국민특례 맥스 학원의 맥스비입니다. 26학년도 재외국민특례 건국대 지필고사 당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 전달에 이어, 국어, 영어, 수학 각 과목의 출제 유형 총평을 전해드립니다. 영어 시험이 어려운 편이어서 국어와 수학 시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선생님들의 총평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건국대 고사장 비 내리는 고사장 주변 건국대 총평 - 국어 [학생들의 평] • 전반적으로 풀 만했어요. • 문법이랑 비문학은 괜찮았고, 문학에서 약간 애매한 선지들이 있었어요. • 문학은 거의 배운 작품들 • 국어는 무난했는데, 영어가 너무 어려웠어요.
(아마도 영어에서 당락이 결정될 듯) [선생님의 평] • 건대가 올해부터 문항수를 5문제 줄여 문제가 어떤 식으로 출제될지 이견이 많았으나, 올해도 전통적인 출제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출제됨(그러나, 문법의 비중은 많이 줄었음) • 전 영역에 걸쳐 골고루 출제되었음 (전체 난이도는 중~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