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외국민특례 맥스학원의 맥스비입니다. 재외국민특례 전형의 지필고사로 대입을 준비했던 학생들은 지난 일요일, 아주대를 마지막으로 입시가 끝났습니다.
물론 일부 학과의 경우 면접이 남아있지만, 지필이 끝났다는 것은 수능시험을 마친 것과 같다는 의미죠. ^^ 짧게는 몇 달, 길게는 1년 이상을 동고동락하며 함께 울고 웃었던 우리 학생들. 시험장에서 바로 헤어지기 아쉽기도 하고, 시험에 집중하라고 그동안은 궁금해도 꾹 참았던 학생들의 마음과 소감도 궁금해서 어떤 마음으로 입시를 준비했고 힘들 땐 어떻게 극복했는지 맥스 선생님들이 직접 인터뷰했습니다.
그런데, 맥스비는 그 어떤 말보다 기쁜, 선물같은 소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행복한 입시', '입시를 준비하는 하루하루가 재밌었다' 라는 대답이었습니다.
결단코 사전에 준비한 것도, 의도한 것도 없었지만 여러 학생들이 입을 모아서 입시를 즐겁게 준비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시험에 대한 부담이나 결과에 대한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