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X 수학 장현근T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학생 지도에 대한 저의 진심을 조심스레 표현해보려 합니다.
어느새 기나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등교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을 3월의 첫번째 일요일입니다. 겨울방학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그 순간의 시간은 느리지만 지나고나면 무엇보다 빠른게 시간인 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학생들과 부딪히며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좋은 방향으로 변화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문제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려는 여러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길고 길었던 겨울방학을 이겨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정말 힘든 스케쥴속에서도 본인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한 학생들에게 감사하고 남은기간도 최선을 다해주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든 학생들이 좋은방향으로 변화하고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모두가 다 그렇지 않다...
원문 링크 : "학생들의 질문이 저를 즐겁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