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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칭찬합니다

대중교통 3시간타고 집에와서 귀찮음을 여기고 바로 헬스장으로 떠난 나를 칭찬합니다. 귀가하는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땡겼지만 몸을 위해 꾹 참은 나를 칭찬합니다.

집에오자마자 짐정리를 한 나를 칭찬합니다. 보상으로 프링글스 1.5통을 해치운 나를 칭찬합니다.

정말 귀찮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를 칭찬합니다. 장난은 이쯤하고 정말 화살같은 일주일이였다.

이번주는 주말까지 한세트로 금방 지나갔다.(다음주는 독서모임이네..)

그래도 감정적이나 심리적으로 많은 채움이 있는 유익한 한 주를 보냈다. 내려가서 태어나서 처음 플라워 아울렛이라는 곳을 방문했다.

한 플라워 아울렛 꽃이랑 이것저것 식물을 파는곳이였다. 규모는 진짜 식물원 뺨친다.

오랜만에 초록초록 알록달록 눈이 즐거웠다. 진짜 큼...

정말 신기하고 이쁜 식물들이 많았다. 아마도 여기가면 혹해서 한 두개 집어 올수도 있다.

내가 가진 식물에 대한 편견은 비싸다 였는데 완전히 산산조각났다. 생각보다 취미로 괜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

원문 링크 :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