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아이의 Lead Researcher 박진우입니다. 2016년 Google DeepMind Challenge Match라는 이름으로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이 대국을 펼치고, 그로 인해 기술 산업 분야에 큰 변화의 파도가 지나간지 벌써 6년이 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알파고에 쓰인 기술’을 통칭하는 단어는 크게 네 가지 정도를 들 수 있는데, 가장 널리 통용되는 것이 ‘인공지능’이고, 그다음으로는 ‘딥러닝’이며, 때때로 ‘머신러닝’이나 ‘강화 학습’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메이아이의 오프라인 공간 분석 솔루션에 사용된 기술들도 알파고와 마찬가지로, 외부의 누군가들에게 저 위의 세 가지 용어 중 하나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만나는 사람들의 배경에 따라 사용되는 단어가 그때그때 달라지는데요.
저희의 기술을 지칭할 때 어떤 단어를 사용하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혹은 어떠한 관점으로 기술을 바라보고 있는지, 아니면 저희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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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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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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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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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