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을 기해 무려 월요일까지 휴무일이네요. 다만 현충일은 잊어선 안되겠지요.
(오는 6월 6일 현충일은 67회 현충일 이라고 하네요.) 저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육군 장기복무 부사관으로 복무 후 전역하여 보험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로인한 최소한의 애국심이랄까요? 현충일 만큼은 의미를 되세기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하나뿐인 우리 아들에게도 현충일은 가르쳐야겠네요. 모두 잊지 맙시다 ^^; 현충일 [ 顯忠日 ] 정의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개설 6월 6일이며,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하며 조기 게양을 한다.
연원 및 변천 국가가 존재하는 데에는 상당한 전란을 거치게 되어 있고, 모든 국가는 그 전란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 2년도 채 못 되어 한국전쟁을 맞았고, 이에 40만 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였으며 백만 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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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원문 링크 : 즐거운, 나름의 연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