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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곤 있지만

 보상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곤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설계사 똥 치우기를 해드린 다는 것은 아니고 하물며 악성 민원을 위한 조언도 해드리지 않으며 굳이 문의주셔서 태아보험 가입한다고 월납 보험료의 5배를 드리지도 않아요.. 블로그로 고객이 유입되지 않아도 제 삶은 멈추지 않지요.

요즘 슬슬 무더위를 체감해가고 있고.. 그로인한 불쾌지수도 높아져 가고 있는데 이런 문의 들어올 때마다 혈압이 상승합니다.

차라리 광고 메일이나 톡을 환영하고 싶을 지경. 블챌 덕분에 이런 징징 다이어리도 올려보네요.

그렇지만 진심입니다. 거창하게 정도영업이라 포장하며 스스로 얼굴에 금칠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그말이 즉 얼굴에 똥칠하겠다는 얘긴 아니지요.

보험은, 보편타당한 본연의 기능대로만.. 사람으로써 최소한의 상식대로만 판단하고 행하면 될일 아닐까 싶네요.

고객이 설계사를 선택하는 것이 정당한 권리이듯.. 설계사 역시도 고객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자존심을 떠나, 사람답게 살고 싶으니까....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