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소함의 재미를 1% 올린 맥코이 입니다. 요즘 무기력에 빠진 나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은 느낌이 들어 답답하고 고민이 많았죠. 고민의 깊은 구렁에서 저를 꺼내는 방법은 2가지였습니다.
이 방법이 신상이라 익숙치 않습니다만... 하나씩 하나씩 실천하는 중입니다.
그럼 들어보실랍니까? 1.
평소에 했던 사소한 루틴들 제가 평소에 꾸준히 했던 '사소한' 습관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복 입고 바로 나가는 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에는, 운동복만 입기로 합니다. 운동복을 입으면 운동화를 신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나가게 되더라고요.
평소에 다니던 길을 가지 않아도 일단 걷게 됩니다. 그렇게 걷다 보면 복잡한 제 머릿속을 한번 정리하고 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득 고민이 많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처럼 일단 책상에 앉습니다.
백지를 꺼내 지금 고민이 드는 걸 쭉~ 적습니다.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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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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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이사람을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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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코이생각
원문 링크 : 당신의 일상은 절대 사소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