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지수가 소폭 올랐지만 6일에 나오는 핵심고용지표 발표 이전까지는 아직 추세의 변동으로 보긴 어렵네요 그러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새해 첫날부터 꺾여내려가고 있으므로 국채 인버스 하시는 분들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금 역시 말씀드린대로 아래의 3개월 그래프에서 보시듯이 지속 상향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기요사키 할아버지가 추천했었죠? 그리고 6일에 발표되는 실업률이나 Nonfarm Payroll만큼 중요한 지표는 아니지만 Jolt라고 해서 신규 채용 일자리수를 보여주는 지표가 있는데 이게 별로 안좋게 나왔습니다.
전월 대비 구인 일자리 수가 소폭 줄었지만 예측보다 더 일자리수가 많죠? 참고로 코로나 이전엔 7백만개 수준이었어요 기업의 일자리 수요가 많으면 임금은 어떻게 될까요?
좋은 사람을 빨리 채용하려면 돈을 더 주어야겠지요? 네.
임금 상승의 여지가 계속 있는겁니다. 빨리 서비스업 물가를 잡아야 하는 FED입장에서는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지요 이외에 12월 FOMC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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