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고민 끝에 팔마2용 파우치를 구매했다. 케이스 없이 팔마2를 사용하고 싶었고, 팔마2보다는 사이즈가 조금 크지만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있던 파우치에 넣고 다녔는데 미니백을 자주 매는데 파우치가 많은 공간을 차지하거나 가방에 들어가지 않아 케이스를 새로 들이기로 했다.
파우치 없이 케이스를 끼고 다닐까도 고민해봤지만, 이쁜 팔마2를 이쁜채로 들고 다니고 싶어 미니백에도 들어갈만한 파우치를 검색해봤다. 레더로 되어있는 초슬림 슬립 그리고 많은 팔마2 유저분들도 사용하고 있는 키티버니포니 파우치 중에 고민을 했고, 1-2주 정도 고민 끝에 키티버니포니 블랜드 밀러 블랙 선글라스 파우치로 결정했다.
팔마2 개봉기 및 한 달 사용 후기는 여기에서 ↓ https://m.blog.naver.com/mac__cheese/223801780451 [이노스페이스원] 오닉스 북스 팔마2 화이트 구매 개봉기 및 한 달 사용 후기 금액대는 중요하지 않았다.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 가능한 가벼운 이북리더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