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탕 용산본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5길 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최근에 sns에서 보고 오늘 방문(4월11일)하게 됐는데요 사실 사진만 보고 너무 기대하고 방문했습니다!!! 좀더 알아볼걸...
주문한 음식은 세트메뉴 입니다. 밥이 들어있는 공탕이었구요 갈비탕처럼 간이 되어있습니다.
일단 국물과 밥은 맛있었요!!! 그런데 왜인지 돼지냄새가 나서...
후기를 찾아보니 여기 스타일인가봐요 같이 먹을 수 있는 찬은 파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청양고추다대기를 넣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냄새때문에 청양고추 다대기를 3스푼 정도 넣었는데도 청양고추는 냄새를 잡아주지 않더라구요 뭔가 채워주신다면 생강관련 넣을 수 있는게 있다면 저처럼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치도 꽤 좋은 말들이 많던데 크게 특색은 없었어요. 세트의 냉제육도 예쁘게 담긴것 외에는 저는 한점 먹고 말았습니다 오히려 평양냉면집 제육이 훨씬 더 매력적이에요 투박하고 멋없...
원문 링크 : [신용산] 먹을까? 말까? 공탕 용산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