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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가 뭐가 나올지에 대한 잡생각

 공부하다가 뭐가 나올지에 대한 잡생각

ㅠ.ㅠ 이제 다시 추워졌다. 즉 이제 피셋에 박차를 가할 시즌이 돌아왔다는 것.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어제는 외교원 면접도 끝났다고 하던데.

나도 내년에 붙고 싶다. 잠깐의 잡소리를 하자면..지금 학교 수업 듣고 있는데 '게임이론' 수업은 도움 많이 되고 있으나 '정보의 비대칭성과 유인설계'는 정말 내가 들은 걸 두고두고 후회할 과목이다.

진짜 처음으로 그냥 재수강할까?라는 생각이 ㅋ.ㅋ 교수님께서 수식만 난사하시길래 급하게 이 과목의 과거를 캐보았다.

원래는 '수리경제학'으로 개설되었던 과목이었다고....제발 살려주세요..........자료도 마땅히 참고할 게 없어서 정말 탈모 올 것 같다. 그나마 이번 과제 토대로 열심히 서칭했더니 갑자기 왜 MIT Economics 자료가 나오는건데!?

나 잘못 걸린 거 같다... 피셋 내년에 국회의원 4월 총선인데.

상판에 선거문제 나오기만 해봐...보궐선거나 관련된 법조문 나오기만 해봐....올해 아시안게임했다고 리그나 토너먼트 ...

# PSAT # 경제학 # 국립외교원 # 국제정치학 # 한미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