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퀸덤1을 봤지만 퀸덤2는 보지 않았었다. 그런데 갑자기 알고리즘에 퀸덤2에서 모니카가 디렉팅하는 영상이 뜨길래 잠깐 들어가 봤었다.
개인적으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볼 때 모니카를 너무 좋아했어서 또 어떤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시나 궁금해서 영상을 보게 된 것이었다. 그러다 이 무대의 인트로가 나왔고 음악을 듣자마자 단번에 잭팟 터졌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다.
요즘은 이 무대영상을 1일에 1번씩은 무조건 보는 것 같다. 그만큼 퀄리티가 높고 대중성과 예술성 모두를 잡았다고 생각한다.
퀸덤1 때 내가 생각하기에 레전드 무대는 <아이들>의 <싫다고 말해>고 이번 퀸덤2의 <탐이 나> 무대는 서사까지 완벽한 정말 길이길이 남을 무대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 노래는 안무시안 선택과정에서 팀들이 가장 기피하던 선곡이었다.
그런데 이 무대로, 하위권 두 팀이 1등을 했다는 것부터가...) 아이돌들 중에서 이렇게 고혹적이고 절제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팀이 있었던가?
노래 처음 시작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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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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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이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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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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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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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댄스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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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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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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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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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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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드먼
원문 링크 : 퀸덤2 레전드 무대 (퀸이 나 - 탐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