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괌 여행 3일차는 K mart-데판야끼-이파오비치 그리고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별빛투어가 있었다. 벽에 붙여뒀던 풍선 떼서 치우다가 일거리만 더 늘었었다...
정신없는 화장품 사이에서 컵라면 먹기,, 괌에 있는 동안 아침밥은 전날 밤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사 와서 먹었었다. #타투스티커 친구가 면세점에서 사 왔던 타투 스티커!
저 위에 선스틱을 발랐더니 다 밀려서 금방 사라져버렸다... 귀여웠었는데 호텔 로비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괌 #아웃리거 #OUTRIGGER 케이마트에 가기 위해 1층에서 한인 택시를 기다렸다.
괌에 있는 동안 공항에서 호텔로 올 때를 제외하고는 다 한인 택시를 이용했었는데 우선 카카오톡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점, 가격이 정해져 있는 것(여행지에서 바가지 쓸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택시 기사님들이 다 친절하셔서 좋았다.
#괌 #케이마트 #K mart 택시를 타고 15분 정도를 달려 도착한 케이마트! 우리가 갔을 땐 평일이라 그런...
원문 링크 : 2019년 12월, 괌 여행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