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지인들과 함께 놀고 서울로 오는 길에 들렀던 카페 라브륀느 ️ 커피도 맛있었지만, 브런치를 정-말! 맛있게 먹어서 블로그에 꼭 기록해 두고 싶었다.
라브륀느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 13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라브륀느 la brune 대뜸 간판으로 시작하는,, 카페 후기... 입구 한 면 전체가 다 유리라서 내부가 다 보였었는데, (유리에 내가 비쳐서 안 찍었음ㅎ) 안에 식물이 잔뜩 있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가 잔뜩 됐었다.
식물이 가득한 카페는 뭔가 싱그럽고 좋단 말이지 . . 밖에서 봤던 것만큼이나 정말 식물이 가득한 카페였다.
안으로 들어오니 입구에서 보이는 것보다 더 많았음..! 테이블도 나무 소재로 되어 있고, 우리가 앉았던 테이블에도 지푸라기 같은 재질의 테이블 러너가 놓여 있어 전체적인 카페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렸었다.
뭘 마시거나 먹어보기도 전에 분위기에 냅다 홀려버림 라브륀느 메뉴판 넷 다 아침을 너무 소박하게 먹은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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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라브륀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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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남양주, 브런치 카페 | 라브륀느 • la br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