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사진=페이스북 한국, 글로벌 원전 시장 선도 위한 ‘SMR 수출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가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해외 수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OECD 원자력기구(NEA)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i-SMR’과 ‘스마트 100’ 노형이 기술 평가에서 세계 상위권을 기록하며, 국내 원전 기술력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선진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의원이 입법조사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NEA는 지난달 발간한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i-SMR’에 평균 17.38점보다 높은 22점을, ‘스마트 100’에는 19점을 부여하며 기술력을 인정했다.
이는 인허가, 부지, 파이낸싱, 공급망, 참여, 핵연료 등 6개 항목에 대해 18개국 74개 노형을 평가한 결과이다. 이 중 한국 노형은 인허가와 부지 항목을 제외하고도 대부분 높은 점수를 받아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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