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 미국·유럽 진출 본격화 사진=하고하우스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인 마뗑킴이 미국과 유럽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뗑킴은 최근 불가리아와 체코 등 동유럽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동시에 미국 아마존 공식 입점을 통해 북미 온라인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섰다.
불가리아의 편집숍 ‘스캔들’을 통해 가방, 지갑 등 잡화 라인을 선보이며 동유럽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이 현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체코와 발칸 반도 등 인접 국가들로도 유통 채널을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
마뗑킴은 이러한 초기 성과를 토대로 현지 편집숍을 중심으로 한 유통 구조를 공고히 하고, 브랜드의 대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미국 아마존 공식 입점을 계기로 북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한다.
오는 10월부터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인기 아이템을 비롯해 웨어러블 의류, 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