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윈터 팬시 푸드쇼 오뚜기 부스에서 치즈라면을 쉐프가 조리하고 있다.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Winter Fancy Fair’에 참가해 자사 제품인 치즈라면을 알렸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뚜기는 리브랜딩 이후 2025년 8월 완성한 치즈라면 8종을 전면에 내세워, 미주 시장에서 브랜드의 경쟁력과 존재감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치즈 소비량이 많고 관련 관심도가 높은 미국 시장 특성을 반영해, 현지화 전략을 적용한 치즈라면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그 결과 방문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전시 기간 동안 오뚜기는 대형 리테일러, 지역 리테일러, 브로커, 유통업체 등 총 105곳의 주요 거래처와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치즈와 라면의 만남’이라는 콘셉트 아래, 맛과 품질, 디자인에 대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에 선보인 치즈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상품인 ‘보들보들 치즈라면’을 기반으로, 미주 현지 소비자를 겨냥해 새롭게 기획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