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건설사 브리핑] 현대건설ㆍ신한은행, 생산적 금융 협력 약속

 [건설사 브리핑] 현대건설ㆍ신한은행, 생산적 금융 협력 약속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사징 오른쪽)와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오른쪽)이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료=현대건설 현대건설과 신한은행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첨단 전략사업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특히 양사는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전략산업 전반에 걸쳐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19일 건설업계와 은행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신한은행이 지난 13일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적 금융은 첨단 미래산업, 벤처기업, 지방시장 등으로 자금 흐름을 전환해 실물경제의 설비투자와 고용 창출 효과를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적 금융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서 신한은행은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환경, 전력 중개 등 미래 전략산업 전반에 걸쳐 협력을 약속했다. 현대건설은 추진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