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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토론] 이대통령 국가균형발전 드라이브… KTX 수도권·지방 잇는 '국가 생명선' 부상

 [국회 토론] 이대통령 국가균형발전 드라이브… KTX 수도권·지방 잇는 '국가 생명선' 부상

조계원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여수을)이 12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반도 KTX 철도망 구축과 국가균형발전’ 정책토론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계원 의원실 이재명 정부가 국가균형발전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KTX가 수도권과 지방을 잇는 핵심 인프라이자 첨단산업·에너지 정책까지 묶어내는 ‘국가 생명선’으로 부상하고 있다.

여수~수도권을 잇는 이른바 ‘한반도 KTX’ 구상이 본격 궤도에 오르며, 다가오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한반도 KTX, 균형발전·반도체·관광 잇는 축으로 13일 국회와 업계 등에 따르면 조계원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여수을)은 12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반도 KTX 철도망 구축과 국가균형발전’ 정책토론회를 열고, 수도권과 남해안을 관통하는 신규 KTX 노선안을 제안했다.

토론회에는 조 의원과 박희승 의원을 비롯해 서울·경기·충청·호남권 여야 의원 54명이 공동 주최로 참여해, 초당적 관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