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죽 영통아이파크캐슬점 포스팅입니다. 예전에는 본죽이었는데 지금은 본죽&비빔밥 으로 상호가 바뀌었네요.
우리나라에서 거의 처음으로 죽사업에 뛰어 들어서 고난을 면치 못하가다 결국 살아남았지요. 그때 당시만 해도 "누가 죽을 사먹어" 라는 인식이 강했지요.
마치 예전에 김치가 마트에 나왔을떄 엄마가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세상 말세네.
누가 김치를 사먹어?" 진리라고 하는건 늘 시대상황에 따라 바뀌기 마련입니다.
오늘 왜 죽 포스팅인고 하니.. 오늘 아침 7시쯤 갑자기 배가 쥐어 짜듯이 아프더라구요. 2시간을 뒹굴다가 약국에서 위경련약을 먹었습니다.
괜챦아질꺼라 생각하고 고기리 막국수에 갔는데 그래서 13번째로 예약을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너무 아파서 허리를 펼수도 없었습니다.
바로 취소를 하고 동네 병원에 갔는데 거의 1시간을 지나서 진료를 봤지요. 장염 같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통증이 심한 사람도 있다네요. 주사맞고 약도 처방받았는데 지금까지 아...
원문 링크 : 어쩔수 없이 죽을 먹어야 한다면 본죽 영통아이파크캐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