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반점 고추짬뽕은 맵지만 가끔 아주 매울때가 있으니 맵찔이들은 주의 요망 오늘은 제 짬뽕 단골집 임성반점, 임성교자 포스팅입니다. 4개월 만에 방문하는군요. 저는 교동짬뽕 스타일의 묵직한 짬뽕을 좋아합니다.
물론 사골이 들어가면 꽤 무거운 짬뽕이 완성되지만 교동짬뽕은 사골이 들어가지도 않으면서도 묵직한 육수의 맛을 냅니다. 그 비결은 저온 조리와 조미료 그리고 신선한 야채와 고기에 있지요.
임성반점의 짬뽕 특히 고추짬뽕은 전형적인 고운고추가루 베이스의 칼칼한 짬뽕인데요. 고기는 안들어가고 해산물만으로 시원하고 칼칼한 맛을 냅니다.
사골국물이 살짝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예전 그러니까 2018년에 먹었던 진득한 국물맛은 이제 맛볼수 없지만 지금의 라이트한 국물도 그나마 감지덕지 하게 먹어야 합니다.
단골들을 잘 알고 있지만 임성반점 옆집 임성교자가 히든 인데요. 임성교자는 임성반점의 가족이 운영하는 교자 전문점인데 교자 외에 다른 일품요리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군만두가 ...
원문 링크 : 임성교자의 군만두와 임성반점 고추짬뽕 콜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