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을 지역별로 나눈다면 북부는 하노이와 사파, 하롱베이, 닌빈, 중부는 후에와 다낭, 호이안, 남부는 달랏과 나트랑, 호치민 등의 대표적인 동네를 들 수 있습니다. 베트남 남부에는 이색적인 포인트들이 특히 많은데 그 중 무이네라는 동네는 결코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여행자들을 위한 크고 작은 숙소가 많은 무이네에서는 각종 투어 또한 잘 운영되고 있는데요. 해변에서의 휴양과 이색적인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는 단체프로그램과 오토바이를 통한 개별 여행 등을 즐길 수 있더군요.
해변의 시원한 풍경과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레스토랑들도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무이네 여행의 국민코스 중 하나인 느억맘을 제조하는 공장?
같은 곳을 방문합니다. 생선을 발효해서 만드는 베트남의 대표 소스인 느억맘은 우리로 치면 된장, 고추장, 젓갈 같은 느낌인데요.
전통 제조현장 같은 곳을 보니 느낌이 사뭇 색다릅니다! 황토 위에 졸졸 흐르는 시냇물이 인상적인 요정의 샘으로 왔습니다.
크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