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문턱에서 행복한 공간을 떠올린다. 끝없는 수평선과 쭉쭉 뻗어가는 경사들 근사했던 논들과 뻥뚫린 바다를 담았던 작은 마을 #남해 #다랭이마을 다시 찾아온 5월에 푸르렀던 그날을 떠올린다.
푸른 여름,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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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과 바다와 마을 (feat. 여름의 문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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