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작년에 계약한 임차인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그 덕분에 얼마간 골치 아픈(?)
시간이었다. 2년간 맺었던 계약은 1년도 채우지 못했고 급하게 새로운 임차인을 맞춰주느라 세워둔 계획도 포기하고 이모저모로 손해도 있었다. 그럼에도 괜스레 개운하고 뿌듯하다.
그럴만 한게.. 이 임차인 분이 사업에도 실패하고 형편도 어려웠었는데 예상치 못한 기회에 임대주택에 당첨되었단다.
내가 해드린 것도 없지만 여기 한 뼘 거쳐가며 기쁘고 명랑해지니 상쾌하고 좋다. 이 곳 지나가는 모든 이에게 기쁨의 공간 열리길.
새로운 공간을 찾은 이에게 마음으로나마 응원과 격려를! . . .
#공간중개사 와 #이웃 하고 #좋은이야기 들을 #공유 해요~ @copyright 공간을중개하다...
새로운 공간을 축하하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