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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푸켓, 방콕 여행 넷째날(카타비치/더시스카타/더선데크/텀럽타이마사지/스카바)

 2022 푸켓, 방콕 여행 넷째날(카타비치/더시스카타/더선데크/텀럽타이마사지/스카바)

푸켓에서 맞이하는 세번째 아침입니다. 세번의 아침 중 오늘이 가장 맑은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날씨 확인을 하고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지난번에도 올린 사진인데, 조식 먹을 때 마음에 드는 몇가지만 반복섭취하는 스타일이라 이 사진에서 음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에그베네딕트, 소시지, 볶음밥, 샐러드 그나마 음료는 종류별로 하나씩 가져다 먹었는데 대체적으로 매우 달았습니다. 빵도 종류별로 먹고 싶었는데 빵 근처에 놓인 잼, 꿀에 벌이 어찌나 많은지...

무서워서 한두번 먹고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기분도 덩달아 좋아집니다.

방에 돌아와서도 한동안 사진을 찍다가 외출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갑니다. 방으로 올라가는 길에 옥상으로 향하는 계단이 있었는데, 궁금하던 참에 올라가봤습니다.

빈백도 놓여있고 조명도 설치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맨옥상땅이었습니다. 실망.....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뷰가 좋은 더 선데크 식당에서 점심을 먹을 예정입니다. Th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