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0월 다녀온 푸켓 여행 후기를 각색한 포스팅 푸켓에서의 세번째 날이 밝았어요. 느긋하게 일어나 조식을 먹고 해변 앞 소파에 앉아 잠시 광합성을 합니다.
푸켓에서 언제가 제일 행복했냐고 물으면 저는 이 시간이라고 답할 거예요.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아래에 있어도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닷바람과 여유로운 사람들의 대화소리, 찻잔 부딧히는 소리가 마음을 평온하게 해줬거든요.
광합성을 마친 뒤 리조트 안에 있는 마사지샵도 이용했어요. 조식과 마사지 후기는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한적한 푸켓 리조트를 찾는다면 성인전용 카말라비치 선프라임 리조트 선 프라임 리조트에 다녀온지도 벌써 1년이 조금 넘었네요.
여러 편에 걸쳐 소개해 드렸던 선 프라임 리조... blog.naver.com 다시 돌아온 점심시간 점심먹으러 가는 길 리조트 정문은 걸어가기엔 불편한 점이 많아 좀 멀더라도 비치쪽을 이용했어요. 카말라 비치는 봐도봐도 예쁘네요.
아, 카말라 비치에는 힌두교인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
원문 링크 : 카말라비치 주변 식당과 야시장 음식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