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면접을 종종 보고 있는데요 면접 생각만 해도 심박수가 급상승하면서 면접장 가는 길엔 애플워치에 알람이 뜰 정도예요. 친구가 긴장될 때 인데놀이 그렇게 좋다며 추천해 줘서 사용해 봤어요.
내과에서 처방받은 인데놀 인데놀 처방 가능한 병원 찾기 인데놀은 신경 안정제로, 정신과는 물론이고 가정의학과, 내과, 이비인후과 등 근처 병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혹시 모르니 처방 가능한지 전화 문의하고 방문하시는 게 좋아요.
보험 적용 할? 말?
친구의 조언도 그렇고, 후기를 찾아봐도 건강보험을 적용하지 말고 처방받으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한테 면접용으로 인데놀을 처방받고 싶다고 말하고, 보험 적용은 하지 않고 처방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그냥 처리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건강보험 적용받아도 별문제 없나 봐요... 청심환은 저렴한 걸 사도 한 병에 9천 원~1만 원 정도 하는데 인데놀은 진료비+약 값(9알) 해도 1만 원밖에 안 하니 경제적이기도 해요 복용 용량...
원문 링크 : 면접약 인데놀 효과와 비추천 후기